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정부가 서민금융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통합 운영체제를 구축한다.
금융위원회는 오늘(5일) 서민금융지원 현장 간담회를 열고 서민금융 효율화 방안의 첫 개선 과제로 '서민금융 종합 플랫폼'을 출시 하고 6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민금융 종합 플랫폼은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찾아주고 상담도 비대면으로 지원하는 게 특징으로 이용자는 상품 이름이나 조건을 몰라도 상품 모두를 안내받고 비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