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늘(2일)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부 시무식에서 "지금까지의 국정 성과를 바탕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물가 부담 완화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일자리 창출과 서민금융지원 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약자 중심의 복지정책을 한층 더 강화해 올해부터 '늘봄학교'를 전국에서 시행하고 긴급돌봄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촘촘히 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