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이번 주말에도 극장가에선 '노량: 죽음의바다'와 '서울의봄'이 관객을 끌어모을 전망이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의 '노량'은 전날 12만2천여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20일 개봉과 함께 정상에 오른 이 영화는 9일째 1위를 달리며 흥행몰이를 하는 중이다.
누적관객 수는 265만9천여명으로 조만간 300만명을 넘어 이번 주말 400만명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봄'의 누적관객 수는 1천111만5천여명에 달한다. 이 영화의 최종 관객 수가 얼마나 될지도 극장가의 관심사다.
DC스튜디오 신작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전날 2만3천여명을 모아 3위를 지켰지만 '서울의봄'과는 격차가 크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예매율도 '노량'(34.7%)이 1위이고, '서울의봄'(29%)이 그 뒤를 쫓고 있다.
'아쿠아맨과 로스트킹덤'(6%)이 3위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