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다인스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 다인스는 경북 영덕군의 주요 관광지에 인공지능(AI) 방식 무인계수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영덕군 내 주요 관광지인 해파랑 공원, 삼사해상공원 산책로, 벌영리 메타세쿼이아 숲, 고래불 해수욕장 병곡방파제에 설치된 다인스의 AI 방식 무인계수시스템은 가장 최신의 딥러닝 알고리즘이 적용된 솔루션으로, 객체의 구분 및 추적 성능을 월등히 높였으며 무인계수시스템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최적의 설계를 통해 구축됐다.
또 다인스의 웹뷰어 플랫폼에서 방문객 수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관광지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해 관광 정책의 기본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다인스 명성준 이사는 “다인스의 AI 방식 무인계수시스템은 다양한 환경과 각도에서 적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유동 인구수, 체류 시간 정보, 교통량 측정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며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이용한 방식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다인스는 군중계수시스템(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 유동 인구 분석, 피플카운트, 2인 감지, 재실 인원 분석, 얼굴 인식 등 다양한 AI 영상분석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