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청북도충북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기헌)는 14일 충청북도경찰청 및 도내 12개 경찰서 직장협의회장과 경찰행정의 투명성과 자치경찰제도의 정착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치경찰제 일원화 체제에서의 협력 방안,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 추진, 자치경찰사무 공무원에 대한 후생 복지 확대 등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과 도민을 위한 경찰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남기헌 충북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직무에 전념하는 충북경찰 직장협의회장단들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활동을 함께 펼쳐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