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청북도 단양군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단양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단양 마늘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조직배양실을 운영하고 있다.
조직배양으로 생산된 마늘은 바이러스 감염이 현저히 줄어 20∼60% 가량 증수되며 7∼8년 재배해도 일반 종구보다 수량이 높아 마늘재배 농가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군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종자산업기반구축 사업으로 조직배양 시설을 구축해 올해로 3년째 운영중이다.
조직배양실은 매년 약 6,500∼7,000개의 소구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7,400개의 소구를 생산했다.
올해 통마늘 생산을 위한 소구 파종은 지난 10월 완료했으며 현재 2024년산 소구를 생산하기 위해 마늘 생장점 조직배양 작업이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