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충청남도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 도서관이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립대 도서관은 최근 재학생 145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만족도 7점 만점에 6.46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100점으로 환산하면 92.2점인 셈이다.
구체적으로 정보서비스 분야에서 사서의 전문성은 6.4점이었고, 사서의 친절성과 이용자 교육은 각각 6.5점으로 집계됐다.
정보자료제공 분야에서는 자료의 충분성과 접근성, 전자도서관 사용성에서 각각 6.4점을 얻었다.
시설 및 공간 분야에서는 개인학습지원과 시설 관리에 각각 6.5점을, 그룹학습지원에서 6.4점을 받았다.
도서관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6.5점으로 만족한다는 응답이 우세했다.
도서관은 이용자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추가적으로 개선해야 할 건의사항도 접수받았는데, 검토를 거쳐 환류해 나가기로 했다.
김용찬 총장은 “정보가 부와 성장의 원천이 된 디지털 시대를 맞아 도서관은 다양한 지식&정보를 습득하고 문화와 소통을 펼쳐가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 돼야 한다”며 “도서관이 학생들의 성장에 필요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