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은 올해 7월 도입한 착용형 보행훈련장비(웨어러블 로봇보행치료기)가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장비는 올해 800건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8월부터 10월까지 300건을 달성하였고, 11월 이후부터는 수요가 더욱 증가되어 당초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장비는 한국로봇진흥원과 재활병원, 의료장비업체가 협력체계(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도입되었는데, 주로 뇌손상 및 척수손상 등 마비(편마비·사지마비)환자를 대상으로 사람이 직접 착용하고 보행훈련을 함으로써 보행기능 회복을 유도하는 미래형 재활치료 기술이다.
장비는 주로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적용하였으며, 그 결과 도입한지 3개월 만에 300건을 조기 달성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본병원은 내년도에 로봇치료 가이드라인과 전문인력 보강을 통해 2,000건의 목표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은 2014년에는 「트레드밀형 로봇 워크봇」을 운영하였고, 금번 착용형(웨어러블) 재활치료장비까지 재활치료에 적용을 하며 명실상부 도내 최고의 첨단재활장비를 활용하는 재활치료 의료기관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