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대장동 50억 클럽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이른바 '쌍특검법'으로 불리는 두 법안은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신속처리안건이 됐다.
오는 22일까지 상정이 안 되더라도 규정에 따라 그 다음 본회의에 자동 상정되는데, 민주당은 그때까지 기다릴 생각이 없다며 통과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힘의 반대 입장 역시 확고하다.
'대장동 비리'와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을 물 타기하려는 정쟁용 특검이라는 것이다.
거대 야당이 탄핵과 특검에만 집착하면서 내년도 예산안 등은 뒷전으로 미루고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민주당은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등에 대한 국정조사 카드까지 꺼내 들며 여당을 더 압박하고 나섰다.
특검에, 국정조사까지... 여야의 극한 대치가 또다시 예상되면서 이미 법정 시한을 넘긴 내년도 예산안 처리가 결국 해를 넘겨, 초유의 준예산 사태가 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