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제주특별자치도강병삼 제주시장은 12월 2일(토)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돌하르방컵 전국초청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본선에 오른 각 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제주시체육회, 제주시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본선에 오른 36개팀 등 총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제주 지역 팀과 전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 동호인들 간 화합을 도모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대회 환영사에서“올해부터 여성부 경기가 도입되면서 성별 구분 없는 생활축구 축제로 자리잡아 앞으로 대회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추운 겨울 부상에 유념하면서 승부를 떠나 공정하고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돌하르방컵 전국초청 축구대회는 제주시체육회(회장 이병철)가 주최하고 제주시축구협회(회장 강두혁)가 주관하는 대회로, 47개 팀, 2천 여 명이 참여해 40대부, 50대부, 60대부, 여성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최종 36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11월 25일부터 26까지 2일간 도내팀 예선을 마치고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본선경기를 통해 분야별 생활축구의 최강 4팀을 가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