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참사랑문화의집은 오는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작품 전시회와 문화 공연이 있는『제16회 아름다운 문화향기전』을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참사랑문화의집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71명과 지도강사 4명이 출품한 문인화, 서예, 수채화 등 7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문화공연에서는 5개 동아리의 회원 90여 명이 갈고닦은 실력을 고전무용, 우쿨렐레, 라인댄스 등을 통해 발표하게 된다.
아울러, 참사랑문화의집 수강생들은 올 한해 전국 공모전에도 활발하게 참가해 4명의 초대작가 수상은 물론 총 13개 부문에서 51명의 입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 2023년 공모전 수상 실적 >
■ 문인화(강사 송복선) : 수강생 6명·2개 대회에서 수상
- 제22회 한라서예전람회 우수상(장태순) 등
■ 서 예(강사 현병찬) : 수강생 37명·9개 대회에서 수상
- 제22회 한글사랑서예대전 초대작가(김순지) 등
■ 수채화(강사 양창부) : 수강생 8명·2개 대회에서 수상
- 2023년 대한민국 수채화 작가협회 공모전 특선(고효자) 등
한편, 참사랑 문화의집은 스마트폰 활용, 생활요가 등 12강좌 개설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해 885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는 등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송미영 여성가족과장은 “그동안 수강생들이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시민들과 함께 평생교육의 효과와 배우는 즐거움에 대한 공감도를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