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제주특별자치도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25일 현장민원실 ‘동병삼련’을 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민원실 ‘동병삼련’은‘제주목 관아’귤림당에서 운영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 12명이 현장을 찾아 1시간 반 가량 진행됐다.
시민들은 ▲청년몰 홍보 강화, ▲건설업 종사자 처우 개선, ▲클린하우스 근로자 쉼터 마련, ▲택지개발 절차 안내 필요, ▲도로 연결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민원실 ‘동병삼련’을 운영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의 불편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작은 불편사항도 귀담아듣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12월 현장민원실 일정은 제주시 누리집 홍보배너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주말 시간을 이용해 최소 월 1회 운영된다. 단, 기상 여건 등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