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구급차가 도착하고 구급대원들이 신속히 움직인다.
지난 8월 충북 청주에서 굴착기가 전동킥보드를 들이받아 10대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다.
당시 굴착기 운전기사는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다.
굴착기 기사는 경찰에서 사고가 난 줄 몰랐다고 진술했고, 경찰도 기사가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불구속 송치했다.
지난해 경기도 평택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도 초등학생 한 명이 굴착기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당시에도 굴착기 기사는 사고가 일어난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굴착기 등 건설기계로 인한 교통사고는 해마다 2천 건 이상 일어나고 있다.
최근 3년간 사망자만 219명에 달한다.
굴착기와 같은 건설기계는 차체가 높고 붐대 등 장치로 인해 일반 차량보다 운전석에서 주변 시야 확보가 어렵다.
게다가 차체도 크고 육중해 긴급 상황에 급정거가 어렵고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와 부딪힐 경우 인명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도로 위를 운행하는 건설기계는 서행 운전하는 등 다른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고 보행자도 가급적 가까이 접근하지 않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