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21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진행됐으며, 학대피해아동을 보호하고 심리적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아동보호전문기관, 빙새기그룹홈, 해담은집을 순차적으로 찾아 시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아동학대 예방주간: 11월 19일~25일, *아동학대예방의 날: 11월 19일
한편, 제주시는 지난 11월 18일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경찰청 등 유관기관들과 함께 칠성로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올바른 양육방법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학대피해 아동들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안정을 되찾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하면서, “제주의 미래 주역인 아이들의 권리가 존중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