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신갈청소년문화의집재단법인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권의 올바른 이해와 인권 실천 방법을 알아보는 『청소년의 정의로운 사회 만들기 ‘청정사회』 2회차 프로그램을 지난 18일 실시했다.
관내 초등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활동은 UN아동권리협약 내용으로 구성된 인권 카드를 활용한 보드게임, 청소년의 여가 증진을 위한 마카롱 만들기, 생명 존중을 위한 반려동물 돌봄교육 및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 이○현(신릉초 6학년)은 “청소년의 4대 권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까지 동생한테 나이가 어리다고 막 대했는데 그러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마카롱을 만드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고, 반려동물 든이와 함께하는 돌봄교육이 특히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의 다양한 청소년 창의 활동 프로그램은 기관 홈페이지(https://www.yiyf.or.kr/sgyouth/index.do)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재단법인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한 청소년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신갈·유림·수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8개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