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강원도 삼척시삼척시가 11월 22일(수)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6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를 개최한다.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의 향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을 초청하여 우리나라 유명 가곡들의 탄생 배경과 사연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지난 5월, 6월, 7월, 9월, 10월에 걸쳐 5차례 공연을 진행했고, 이번 공연은 올해 마지막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음악활동가 이태운의 해설, 진행과 함께 소프라노 최윤정, 테너 이한, 테너 김용성, 바이올리니스트 강예은, 첼리스트 안소연, 피아니스트 김동희 등이 참여한다.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강예은, 첼리스트 안소연, 피아니스트 김동희가 ‘황혼의 노래’, ‘그리운 마음’을 피아노 3중주로 연주하고, 소프라노 최윤정이 ‘그리워’, ‘가고파’, ‘O mio babbino caro’를, 테너 김용성이 ‘뱃노래’를, 테너 이한이 ‘아름다운 나라’를 각각 선보인다.
특히 해설을 맡은 이태운이 직접 바리톤으로 공연에 나서 ‘My way’를 부르고, 테너 김용성, 테너 이한과 함께 ‘향수’를 남성 3중창으로 공연한다. 그리고 마지막 순서로 성악가와 관객이 다 함께 ‘보리밭’, ‘고향의 봄’,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우리의 가곡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는데 어느덧 올해 마지막 공연이다. 가곡 음악회가 시민들의 기억에 남는 뜻깊은 공연이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