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광주광역시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가 환경부 주최 ‘2023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선정 심사’에서 지역탄소중립지원센터 부문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지역 탄소중립 선도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전국 17개 지역탄소중립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심사했으며, 광주와 부산 등 2개 기관이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을 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로 지정하고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 행정계획 사전검토, 공공기관 온실가스 목표관리 등 시정 전반의 탄소중립정책 내재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특히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 이행, 도시탄소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등 체계적이고 전문성있는 정책지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인규 기후대기정책과장은 “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의 우수센터 선정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모두의 관심과 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