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예술의전당세계적으로 권위 있고 역사 깊은 음악 콩쿠르인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피아노 부문 1위를 차지한 피아니스트 박진형이 예술의전당이 선정한 젊은 클래식 스타들의 무대를 꾸민다.
피아니스트 박진형은 2023년 프레미오 하엔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M. K. 츄를료니스 국제 피아노&오르간 콩쿠르의 피아노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 1위를 수상하며 수많은 국제콩쿠르에서 쾌거를 이루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빛나는 내일을 선도하는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Special - THE NEXT>는 예술의전당 전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오는 12월5일 갸최되며,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연주자들의 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