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충청북도충청북도 장애인복지과는 의료비후불제 확대시행에 발맞춰 장애인이 더 많은 의료비후불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방위 홍보를 펼친다.
31개 도 장애인단체 및 센터, 186개 장애인복지시설에 의료비후불제 대상질환 및 신청방법 등을 안내하고 홍보자료를 배포하여 행사나 각종 회의 개최 시 활용하고 홈페이지 및 시설 내 게시판 등 홍보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지속 독려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의료비후불제 확대시행에 포함된 치아교정은 장애인 본인 뿐만 아니라 장애인 부모의 비장애 자녀도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충북 장애인 의료복지에 든든한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 및 장애인 자녀 등 치아교정 신청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충북도 강찬식 장애인복지과장은 “공공어린이재활센터 12월 개소, 장애친화산부인과 지정과 함께 의료비후불제 확대 시행으로 도내 장애인 건강권 확보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