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혁신 엑스포’에 참가해 울산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혁신 엑스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울산시는 이번 엑스포에 ‘꿈의 도시 울산 기업도시 울산’을 주제로 참가해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꿀잼도시 울산의 매력을 홍보한다.
주요 전시내용은 9조 2,580억 원 규모 에쓰-오일(S-Oil) 샤힌 프로젝트, 2조 3,000억 원이 투입되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공장 신설, 2차전지 소재 생산공장 신․증설을 위한 고려아연의 2조 원 투자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투자유치 사업(프로젝트)이다.
또한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구, 도심융합특구, 경제자유구역 확장 등 향후 기업 투자의 거점이 될 특구 현황을 전시하고, 세계 최초 수소트램과 울산공업축제 등 주요시책도 홍보한다.
이밖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꿀잼도시 울산 사진촬영구역(포토존)을 운영하고, 고래빵 등 기념품을 제공하는 특별행사(이벤트)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산업수도 울산에 걸맞은 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꿀잼도시 울산의 숨은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