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군은 포로로 잡힌 우크라이나군을 러시아 편에 편성해 러시아에 충성을 맹세한 뒤 이들을 전쟁에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포커스 신문은 이 정보를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정보국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러시아 측에 합류하라는 압력을 받았으며, 그들이 전선에 나가면 우크라이나로 돌아가기 위해 '살고 싶다'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전쟁 연구소에 따르면, 러시아 측에서 "포로로 잡힌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러시아 군인들과 동일한 급여와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 대표 안드레이 유소프에 따르면 약 1년 전 러시아에서 전쟁포로로 구성된 대대가 편성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이를 실행하는 데는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측에 따르면 러시아 측에 포로로 잡힌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 사실을 적십자위에 공식 통보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