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연구원,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안전성 검사 추진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추진한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하는 상설 매장으로, 매출 규모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안전관리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직매장 규모(억원): (20년) 7,143 → (22...
▲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와 LG유플러스(사장 황현식)는 7일(화)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AIoT 및 Bigdata를 활용한 열수송시설 안전관리체계 고도화 솔루션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AIoT센싱 기술을 적용한 열수송시설 안전관리 제품개발 △사고 예방을 위한 열수송관의 진동 및 기울기 감지 기술 △Bigdata 분석기술을 접목한 예지보전 모니터링 알고리즘 등을 열수송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공동발굴, 정보교류 및 협력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상진 한난 건설본부장은 “집단에너지사업 주요 인프라인 열수송관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시설로써,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첨단 기술의 선제적 개발과 적용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열수송관의 안전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은 “한난과의 업무협력은 산업 전문가의 노하우를 반영해 현장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AIoT와 Bigdata 등 첨단기술이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최대한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