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픽사베이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 K-water)는 11월 6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 이하 동반위)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제1차 사업에 이은 것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2년 연속으로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 참여해 동반위와 협력해 물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인식개선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를 위해 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출연했으며, 물산업플랫폼시스템을 통해 참여를 희망하는 협력기업 20개 사를 모집했다. 이들 기업에게 2023년 12월부터 2024년 6월까지 6개월 동안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ESG 표준가이드라인에 따라 협력 중소기업의 맞춤형 ESG 지표를 선정한 후, ESG 교육·진단·현장실사(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동반위는 컨설팅 등 완료 후, 평가를 통해 ESG 지표 준수율이 80%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할 계획이다. 확인서를 획득한 기업은 △금리우대(신한·기업·국민·경남은행) △해외진출 지원사업(KOTRA, KOICA) 참여 우대 △환경·에너지 기술지원사업 참여 우대(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K-water 등록기술제도 평가, 상생 협력예금 금리 우대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안정호 그린인프라부문장은 “앞으로도 물분야 중소기업의 ESG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물관리 기관으로서 기후변화시대 인간과 자연의 지속가능한 공존을 추구하며 물산업 생태계 전반에 ESG 경영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