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철규 의원 공식 페이스북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늘(2일) 오전 회의를 열어 이철규 전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인재영입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최고위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인재영입 활동이 오래전부터 계속돼 왔기 때문에 업무 연속성 등을 감안했다"며 "위원도 위원장이 향후 상의해서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 전 사무총장이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이후 물러났는데 보름 만에 다시 당직을 맡게 된 것에 대해선 "업무의 연속성과 시간이 많지 않다는 점 등을 고려해 달라"며 "최종적으로는 인재 영입에 대한 결과로 평가받도록 하겠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오늘 함께 구성키로 한 총선기획단에 대해선 "지역, 여성, 청년 등을 좀 더 보완하자는 의견이 있어서 사무총장과 실무단위에서 좀 더 보완하고 위원을 구성한 다음에 보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