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https://www.incheon.go.kr/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후난성과 관광 교류협력 강화 및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10월 31일 상호 관광교류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후난성은 중국 중부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 약 6,622만명(’22년 기준)으로 인천시는 관광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이번 후난성과의 업무협약으로 인천관광 홍보에 적극 나선다.
상호 관광교류협력을 위해 양 도시(성)는 △관광시장 정책 공유, 관광객 유치 지원 상호 협력 △국제 행사와 관광 설명회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보유 매체를 활용한 상대도시 홍보 등 공동마케팅을 통한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중국의 단체여행이 허용 이후 관광 회복 시점에서의 협약으로, 신규 관광교류지인 후난성과의 상호 공동 마케팅을 통해 관광 정책교류와 한․중 관광교류를 강화하고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국 중부 내륙까지 관광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현지와 상호 협력해 생생한 인천관광 홍보로 인천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홍보 활동과 협력을 통해 인천 방문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중국 주요 시장의 단체관광객과 최근 개별여행객 증가 등 새롭게 변한 중국 관광산업의 수요 선점을 위해 10월 25일과 27일에 각각 광저우와 정저우에서 인천관광 단독 로드쇼를 개최했는데, 관광·의료·마이스 등 21개 인천관광 관련 기업(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현지 업무협약과 공동 마케팅을 펼쳤다. 이를 통해 앞으로 3년간 21,000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와 인천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기업간거래(B2B) 상담 총 689건 등 주목할 만한 결실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