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웹사이트: http://www.jejusamdasoo.co.kr/samdasoo/i...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제주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그린루틴(Green Routine)’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7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과 체결한 ‘투명 페트병 자원순환 실천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자원 재활용 생활문화 정착 및 실천을 일상화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그린루틴’ 친환경 캠페인은 10월 31일 중앙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8일까지 제주지역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 캠페인을 통해 제주삼다수는 6개 학교에 재학 중인 약 3100명의 재학생과 더불어 학부모에게 분리배출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등굣길에 자연스럽게 분리배출 전시를 둘러보고, 교육과 서약까지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학생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일상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삼다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 및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고 있는 제주개발공사는 올해 제주도 교육청과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추진을 위한 자원순환 실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제주도와 함께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사업을 진행하고, 도내 호텔과 투명 페트병 수거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도내 투명 페트병 회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