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amu.wiki/중국정부는 리커창 전 중국 국무원 총리 별세에 조전을 보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어제(30일) "한덕수 국무총리 명의의 조전을 리창 중국 총리 앞으로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외교부는 리 전 총리가 별세한 27일 "정부는 리커창 전 총리가 한국의 가까운 친구로서 한중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애도를 표했다.
장례식과 관련해선 아직 중국 측에서 온 통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장쩌민 전 국가주석이 별세했을 때도 관례에 따라 외국 정부나 우호 인사의 조문 대표단을 초청하지 않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