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https://search.naver.com/이태원 참사 네이버 이미지검색'10·29 이태원 참사 1주기 국회추모제'가 오늘(30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생명안전포럼이 주관하는 오늘 추모제에는 희생자 유가족과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대표와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가 어제(29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이태원 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에는 국민의힘이 불참하고 야 4당만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우원식 국회 생명안전포럼 대표는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고통을 나누고 위로를 하는 일에 국회가 함께 힘을 모으고자 한다"며 추모제 개최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