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twitter.com/hangillo/김한길 트위터김한길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인선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어제(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행사 뒤 기자들을 만나 '인 위원장을 추천했느냐'는 질문에, "인요한 씨 뿐만 아니라 누구도, 당의 어떤 자리에 대해서도 인사에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며 "개입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답했다.
김 위원장은 또 인요한 위원장과 "방송하면서 안 지가 4~5년 된다"면서, "그동안 4~5번 정도 안부 전화 주고받은 게 전부"라고 밝혔다.
인요한 위원장은 지난 23일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임명 직후 한 매체의 '김한길 위원장이 추천했느냐'는 질문에, "여러 사람이 추천했다"면서 "김 위원장과는 몇 년 전(방송 프로그램)에 사모님과 같이 출연해 엄청 친한 사이다. 평소에도 전화를 매일 한다"고 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앞으로도 "통합위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내년 총선에 출마하거나 당에서 선거 관련 역할을 맡지 않겠다고 재차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