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https://www.jeongeup.go.kr/정읍시청정읍시가 스마트팜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시설원예분야 환경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팜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시는 청년들의 농촌 정착과 농업경영 유도를 위한‘2024년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을 11월 3일까지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합환경관리가 가능한 ICT 융복합 장비와 기술을 연계한 스마트팜 비닐온실 신축과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기술 교육을 지원한다.
공모대상은 2024년 12월 기준 만18~45세 이하 김제 스마트팜혁신밸리의 ‘청년창업보육센터’ 수료생 또는 2024년 6월 수료예정자, 스마트팜 교육을 이수한 우수 청년 농업인이다. 1개소당 스마트팜 온실면적기준 2000㎡까지 지원되며, 개소당 사업비 4억 4000만원 중 최대 3억 8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신청 서류를 갖춰 오는 11월 3일까지 사업대상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고인경 농수산유통과장은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고부가 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원예특작 분야 농업으로의 점진적 전환과 농업성장을 촉진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청년 농업인들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