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https://www.jejusi.go.kr/제주시제주시는 올해 6월에서 7월에 발생한 집중호우와 태풍‘카눈’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재해대책 경영자금 융자를 지원한다. 재해대책 경영자금 특별융자는 6월 27일부터 7월 27일까지 발생한 자연재해로 농업 피해를 입은 농업인에게 피해규모와 작물에 따른 경영비를 산출해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자금액은 최소 1백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농가별 피해규모에 따라 결정된다. 단, 융자지원 금액이 1백만 원 미만인 농가는 제외된다. 고정금리(연 1.8%) 또는 변동금리(연 2.82%, 6개월 변동)로 1년간 지원되며, 일반 농가는 1년 연장이 가능하고, 과수농가는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2주 동안이며, 재해대책 경영자금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읍․면․동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융자신청서를 발급받은 농업인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지역농협을 방문하여 융자를 실행해야 한다. 현호경 농정과장은 “농업재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조기에 영농을 재개할 수 있도록 특별융자를 조속히 지원해 경영안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