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인천 건축을 한 눈에 … 인천건축문화제 공모전 수상작 전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상반기부터 계속된 ‘제25회 2023 인천건축문화제’의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10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제는 인천시와 인천건축사회가 주최하고, 2023 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1999년 처음 개최된 이후 25번째를 맞는 ‘인천건축문화제’는 ‘진화’를 주제로, ‘인천시 건축상’ 공모전을 비롯해 건축학생 공모전, 도시·건축사진 공모전, 건축모형 만들기, 건축물 그리기 대회, 건축문화 컨퍼런스 등의 건축 관련 다양한 주제의 세부 행사가 진행돼왔다.
오는 10월 24일(화) 개막식에서는 그동안 진행됐던 ‘인천시 건축상’ 및 건축가를 꿈꾸는 초·중·고·대학생들의 다양한 공모전의 수상작 시상식과 함께 152개 작품이 전시된다.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29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박형수 인천시 건축과장은 “이번 문화제가 인천 건축문화의 품격을 높임과 동시에 일반시민에게 더 많은 관심과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인천시 건축상’에는 대상으로 인천대학교 제2도서관(이룸관)을 포함해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이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