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울산119항공대에서 119항공대원과 남울주·서울주 구조대원이 가을철 산악사고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악사고가 많은 봄·가을철 구조대원의 항공구조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훈련은 소방헬기에 탑승해 산악지형에서 레펠 훈련을 실시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실제 헬기에서 레펠 훈련을 실시한 대원은 “헬기의 하강풍의 영향이 생각보다 강해 구조대상자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안전까지도 고려하여 안전하고 신속한 구조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소방헬기를 이용한 항공구조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울산소방본부 119항공대는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최상의 항공구조·구급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등산 중 소방헬기를 본다면 강한 하강풍에 의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어 즉시 자리를 이탈하여 안전한 장소에서 구조활동이 종료 될 때까지 기다려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