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옥천군청옥천군은 산업용지 공급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옥천읍 동안리 일원에 추진 중인 ‘옥천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토지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
보상협의 대상 필지는 총 57필지로 토지와 토지에 위치한 물건 등이며,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보상계획 열람공고 후 감정평가를 실시하여, 보상금액 확정 후 11월 중 토지소유자에게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옥천군 옥천읍 동안리 201번지 일원에 7만8천여㎡ 규모로 조성되는 농공단지로 총사업비 190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2021년에 타당성 검토 용역을 완료하고, 지방재정 투자심사, 농업진흥지역해제, 관계기관 협의 등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지난 8월에는 충청북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를 통과하고 9월 15일 농공단지계획이 최종 승인됐다.
토지소유자와 원활한 보상협의를 거쳐 올해 말 착공해 2025년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농공단지 조성을 통해 신규 기업 유치와 고용 창출 및 인구 유입으로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