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인천연수경찰서)
김 민정기자 (뉴스21일간 방송)
인천연수경찰서는 10월 16~10월19일 동안 주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자치경찰시대 주민이 지역 치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경찰은 주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민경찰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변호사,NGO소속
경찰 전 현직 강사의 내실있는 교육및 CCTV관저센타 112치안
종합상황실, 안보현장 견학과 합동순찰등을 통해 경찰업무 등의
지식을 습득하고 직간접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앞으로 :시민경찰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하여 배운 생활법률 지식과
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방범순찰및 각종 켐페인
활동에 동참하는 등 치안파트너 역할자로 지역협력치안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연수경찰서에서는 이번 "시민경찰학교"가 주민들이 경찰과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해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