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 연수구의회 홈페이지 갈무리인천 기초의회 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국민의힘 소속 박정수 연수구의회 의원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25일)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14일 밤 9시 30분쯤 연수구 동춘동의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승용차를 운전하다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박 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47%로 측정됐다.
박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부르려다가 잡히지 않아서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고 진술한 거로 전해졌다.
경찰은 박 의원을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