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정부가 추석 20대 성수품 가격을 지난해보다 6.4% 낮은 수준에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는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제31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범부처 지역 투자 지원 전담반(TF) 제1차 회의’가 열렸다.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등이 참석한 오늘 회의에서는 ▲ 추석 민생안정대책 추진상황 점검 ▲ 범부처 지역 투자 지원 계획 등이 논의됐다.
정부가 공개한 농·축·수산물 20대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을 보면 9월 7일부터 20일 사이 배추 한 포기의 평균 가격은 5,495원으로 지난해 추석 전 3주간의 평균보다 23.2% 낮았다.
이 밖에 마늘(-35.3%), 무(-30.3%), 갈치(-29.7%), 감자(-20%) 등의 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상당히 싼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정부는 집계했다.
최근 가격 오름세를 보인 사과 역시 10개에 2만 9.575원(홍로·후지 기준)으로 1년 전보다 2.1%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닭(육계 1kg) 가격은 6,100원으로 8.5% 올랐고 참조기(8.7%), 명태(17.3%), 고등어(6.2%) 가격도 지난해보다 올라 있다.
20대 성수품에 가중치를 더해 계산한 평균 물가 추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하락했다.
김병환 차관은 20일 현재 성수품 12만 톤을 공급해 20대 성수품 가격이 1년 전보다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남은 기간 동안 잔여 공급물량 방출, 닭고기・돼지고기 할당 관세 도입 등 물가 안정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관계 부처는 범부처 지역투자 지원 전담반(TF)을 가동해 지역투자 프로젝트 애로사항을 일괄적으로 해결하고, 민관합동 건설투자 사업 조정위원회를 운영해 분쟁을 신속히 조정하는 등 지역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