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9월 21일 오후 3시 중울산 새마을금고 제이(J)아트홀에서 ‘2023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문화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정신건강기관을 이용하는 정신장애인과 가족, 실무자 등이 서로 소통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함으로써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 및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다.
공연은 ▲행사안내 ▲내빈소개 ▲팝페라 문화공연 1부 및 2부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을 위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비스 안내 ▲폐회 및 만족도 조사 등으로 진행된다.
팝페라 문화공연에서는 3인의 혼성 팝페라 그룹 쏠레올레가 출연해 대중성 있고 아름다운 선율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공연은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고, 정신질환 및 정신장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