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진에어 홈페이지 캡처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앞둔 여객기의 좌석 밑에서 커터칼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공항경찰단은 오늘(18일) 오전 9시 10분쯤 인천공항 대테러상황실(TCC)로부터 "여객기 안에서 커터칼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앞서 승객 탑승 전 여객기 내부를 확인하던 보안점검 업체 직원이 승객 좌석 밑에서 커터칼을 발견해 공항 대테러상황실에 이를 알렸다.
해당 여객기는 진에어 소속 기종으로, 오늘 9시 5분 미국 괌으로 출발할 예정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소동으로 인한 비행기 지연은 거의 없었고, 항공기도 정상 출발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해당 커터칼은 길이 5.5㎝로, 먼지가 쌓여 있어 오래전에 반입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실제 상황에 대비해 대테러 기동대를 투입했는데, 지금은 "테러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여객기 반입 경위 등을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