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통계청 국가통계포털올해 2분기 전체 취업자 가운데 제조업 취업자 비중이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13년 이후, 1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보건·복지 분야 취업자 비중은 빠르게 상승하면서 처음으로 10%를 넘어섰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올해 2분기 제조업 취업자 수는 445만 8,000명으로 전체 취업자(2,859만 3,000명) 가운데 15.5%를 차지했다.
이는 관련 통계인 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며, 9차 이전 산업분류 기준 통계까지 포함하면 1975년 2분기 15.3% 이후 가장 낮다.
산업화 시대에 20%를 웃돌던 제조업 취업자 비중은 2000년대 중반 이후 16~17%대를 유지하다, 2021년 2분기(15.9%)에 처음으로 15%대로 떨어진 뒤 반등하지 못하고 15~16% 수준에 머물렀다.
월별로 살펴보면, 전년 동월 대비 전체 취업자 수는 매달 늘고 있지만, 제조업 취업자는 올해 1월부터 8개월 연속 줄었다.
한편 올해 2분기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취업자 비중은 10.1%를 기록하며,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3년 이후 처음으로 10%를 넘어섰다.
2013년 1분기 보건·복지 취업자 수는 146만 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6%를 차지했는데, 올해 2분기에는 2배 수준인 289만 명, 10.1%로 급증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