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동CMC대동CMC(대표이사 최진혁)가 15일 울산 울주군 에너지융합일반산업단지에서 신사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동CMC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에너지융합일반산업단지 내에 신사옥을 건립할 예정으로, 총면적 3100㎡ 규모로 2024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신사옥 건설은 울산·부산·경남 등 인접 지역과 더불어 국내 모든 지역으로의 사업영역 확장을 위한 전략적인 투자의 일환이며, 직원들에게는 개선된 업무 환경과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대동CMC는 기술의 가치를 중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추구하는 기술·경영 컨설팅 전문기관으로, 가장 앞선 기술을 연구·전파해 국내 기업의 강점을 끊임없이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기술사업화, 시제품 제작, 스마트공장 구축, 제품·규격 인증 등이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관광바우처 등 여러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활동하며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최진혁 대표이사는 “이번 신사옥 건립은 대동CMC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 것에 의미가 있으며, 넓어진 사업영역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해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