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동대문구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회장 강병현)가 지난 13일 동대문구 자원봉사센터(답십리동 소재)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강정 및 수제청 만들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 15명과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의 맛을 배우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김정옥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 이문1동 위원장이 수제청 및 강정만들기 1일 강사 역할을 맡았다. 한가위를 맞이해 북한이탈주민에게 총각김치와 만두세트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병현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들이 실향의 애환을 달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며 “북한이탈주민을 지원하는 것은 곧 우리 민족을 다시 하나로 잇게 하는 사랑의 실천이므로 회원 모두가 북한이탈주민들의 이웃이 되어 그들의 정착 활동에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는 지난 9월 1일 청량리역사 앞 광장 일대에서 구 중점사업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구 직원 등과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하였고, 오는 9월 22일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 대상 한가위 송편 나눔, 복지시설 성품지원’을 계획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