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종합건설본부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운전자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1일부터 22일까지 도로환경 정비를 실시한다.
광주시종합건설본부는 관리도로 378개 노선, 연장 597㎞ 구간에 포장도로 보수, 도로표지판 정비, 안전시설 정비, 도로변 풀베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 할 계획이다.
정비규모는 4대 관문도로 16㎞ 차선 재도색, 북문대로 등 6개노선 23㎞ 도로재포장, 중앙분리대 등 도로시설물 정비 105㎞, 무진대로 등 도로변 풀베기 11개 노선이다.
특히 빛고을대로와 제2순환로 두암교~각화IC 2개 노선(광주시 관리구간 13㎞)에 대해 11~13일 광주순환도로투자㈜, 북구청과 합동으로 전문인력, 장비를 투입해 도로경계에 식생하는 잡목이나 도로변 퇴적 토사 등을 제거할 계획이다.
광주시종합건설본부는 앞서 여름철 집중호우로 훼손된 도로에 대해 도로 재포장(31㎞)과 보수 484개소 등을 완료했으며, 도로보수반 3개조를 운영해 포트홀 1만8390곳을 8월말까지 정비했다.
또 추석 연휴기간에 도로이용 불편 민원 처리를 위해 기동보수반을 24시간 상시 운영하는 한편 빛고을콜센터(120), 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팀(062-613-6796, 6797)으로 신고된 긴급상황에 적극 대응해 도로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상백 종합건설본부장은 “추석대비 도로 환경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기분좋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