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여주시여주시 진로체험지원센터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최신 외교 현황을 소개하고, 글로벌마인드 함양 및 외교관 등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소양과 자질을 연마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로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직업인 특강-외교관」을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직업인 특강-외교관」은 학생들의 국제 정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외교관 생활을 소개함으로써 장래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희망 학교 접수를 통해 총 9개 학교가 선정되었으며, 9월 11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된다.
특강은 2023년도 핵심 과제인 “한·미동맹 70주년”, “인도·태평양전략” 등 주요 외교 사안과 직업으로서의 외교관, 외교관 선발과 교육 등 외교 관련 주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외교협회 협조로 외교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직 외교관이 강사로 위촉되어 보다 생생한 직업·직무에 대한 진로탐색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외교활동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외교관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계획을 수립하고 설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여주시 진로체험지원센터는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진로코칭 프로그램, VR 기후변화 체험 프로그램, 전문가가 찾아가는 입시입시·취업 면접 코칭 심화 과정 등 다양한 진로탐색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