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8월까지‘2023년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시험’에 참여해 전 분야에서‘적합’평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숙련도시험은 국립환경과학원이 국제표준(ISO/IEC 17025, ISO/IEC 17043)에 부합하는 시험검사 능력향상 및 데이터 품질 강화를 목적으로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에 대해 미지의 환경오염물질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대기·악취·실내 공기질·먹는물·수질·토양·폐기물·환경유해인자’ 8개 분야 전 항목에서‘적합’판정을 받았다.
특히, 먹는물·수질·토양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숙련도시험 운영기관인 Sigma-Aldrich RTC Inc.(Merck, 독일)와 미국 환경자원협회(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ERA), 미국)에서 주관하는 국제숙련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시험·검사 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증받았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검사능력의 우수함을 국내·외 평가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라며 “앞으로도 최신 분석기술 및 장비 도입, 시험평가프로그램 참여로 분석역량과 대외위상을 향상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