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장년층 1인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10월 13일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장년층 1인가구 실태조사는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50세 이상 65세 미만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년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50세 이상 65세 미만 1인 가구 중 만 50세에 해당하거나 상반기 조사에서 미조사된 가구를 대상으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방문 또는 전화조사를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발굴 대상자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제도와 긴급지원 등 공적제도를 연결하고, 복합적인 사례에 대해서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관리해 민간자원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상반기까지 대상자 3,643명을 조사한 결과 위험군 229가구, 일반군 187가구 총 416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다.
문재원 주민복지과장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 위험 1인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복지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