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인천공항이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5성급' 공항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인정받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으로 열린 '제5회 고객 경험 글로벌 서밋'에서 고객 경험 인증 프로그램 최고단계인 '5단계'를 재인증받았다고 오늘(9/7) 밝혔다.
인천공항은 지난해 9월 전 세계 공항 가운데 처음이면서 유일하게 '5단계 인증'을 획득했고 이번에 재인증에 성공했다.
'고객 경험 인증 프로그램'은 호텔 등급에 따라 부여되는 별처럼 1~5단계까지 있으며, 2019년 국제공항협의회가 전 세계 공항의 고객 경험 관리체계를 평가하기 위해 도입했다.
특히, 이 인증은 고객 이해와 운영 개선과 협업 체계, 서비스 혁신 등을 평가한 것으로, 단계가 높을수록 체계화된 고객 경험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공항 운영 전반에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인천국제공항의 혁신적 성과를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고객 경험 분야에서 세계 표준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