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상기후로 인해 유럽연합 사상 최대 규모의 산불 피해가 발생한 그리스에서 이번엔 폭우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폭풍 다니엘이 지난 4일부터 그리스 중부 지역을 덮쳤다.
일부 지역에는 24시간동안 600mm에서 800mm의 비가 쏟아졌다.
그리스 연간 강수량보다 훨씬 많은 비가 하루만에 내린 것이다.
일부 지역은 폭우로 교통이 통제됐다.
주변국에도 폭우가 쏟아졌다.
불가리아의 해안 마을, 바다로 차들이 떠밀려 갔다.
튀르키예 최대 도시 이스탄불도 피해가 잇따랐다.
불어난 물에 차들이 떠내려가고, 빠른 속도로 흐르는 물에서 여러 명이 위태롭게 구조 작업에 나섰다.
특히 캠핑장에서 갑자기 불어난 물에 최소 5명이 숨졌다.
외신들은 이들 3개 국가에서 최소 12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그리스 총리는 산불에 이어 이번 폭우 또한 기후 변화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