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주시우당도서관 ‘모다들엉 책방 이야기’ 사업이 ‘2023 제주특별자치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모다들엉 책방 이야기’는 민․관협력을 맺은 우당도서관과 동네 책방들이 지역의 독서문화를 선도해 책 읽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독서문화 진흥사업이다.
본 사업은 책을 통해 행복한 일상생활을 보내는 시민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행사로 인정받아 서류심사, 전문가 심사, ON국민소통(국민 온라인 심사) 심사 결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모다들엉 책방 이야기’는 애월읍, 구좌읍, 한경면 등에 위치한 24개 동네책방에서 매월 특색있는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재까지 지역주민들과 관광객 1,077명이 참여했다.
한편 2023 제주특별자치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우수한 정부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바 있다.
김현아 우당도서관장은“이번 정부혁신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시민들의 독서접근권 보장 등 생활 가까이서 체감할 수 있는 독서문화 진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