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제주시는 지방세 고지서를 종이 대신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게 고지받고 납부할 수 있는‘지방세 고지서 전자 송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방세 고지서 전자 송달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없이 모바일앱, 전자우편 등을 통해 고지서를 수령하고 납부할 수 있는 제도로서,
놓치기 쉬운 세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납부할 수 있고 세액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데다 종이 고지서 제작에 따른 비용 절감과 환경보호에도 이로우며, 본인만 열람할 수 있으므로 개인정보유출 위험에서도 안전하다.
가입신청은 ▲위택스 홈페이지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카드사 앱(삼성, 신한) ▲금융사 앱(13개)을 통하거나 제주시 재산세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청한 달의 다음 달부터 스마트폰 등으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으며, 건당 500원의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자동이체 신청까지 하면 최대 1,0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제주시 전자고지 신청자 수는 전년 대비 21.7% 증가한 3만 5239명이며, 연간 약 5천만 원에 달하는 우편료 예산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원훈철 재산세과장은 “환경보호와 함께 세액 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고, 납기를 놓쳐 가산금이 부과되는 불이익을 피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